태국과 캄보디아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무력 충돌을 멈추기 위해 28일 말레이시아에서 휴전 회담에 나선다.
(사진=로이터) 이번 충돌은 지난 24일 태국과 캄보디아 국경지대에서 지뢰가 폭발해 태국 병사 5명이 부상을 입은 사건을 계기로 시작됐다.
현재까지 충돌로 인해 태국에서 21명, 캄보디아에서 13명 등 총 34명이 숨졌으며 양국 합산 16만8000여명이 피란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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