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1부) 울산 HD가 돌아온 특급 스트라이커 말컹의 멀티골 활약에도 불구하고 강원FC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말컹은 27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강원과 원정 경기에서 전반 22분 백인우 대신 교체로 들어와 7분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말컹이 K리그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건 2018년 9월 26일 이후 2496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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