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사회자의 공통 질문이었던 '이재명 정부 초대 내각 인선을 평가한다면 100점 만점에 몇 점이냐'라는 질문에 대해, 먼저 박 후보는 "지금은 우리가 점수를 매길 때가 아니지 않는가"라고 즉답을 피했다.
두 후보 모두 이재명 정부 내각 인사를 높게 평가하면서도, 인사가 잘된 예로 거론한 장관들은 한 명도 겹치지 않고 엇갈린 셈이다.
정 후보는 같은 질문에 "첫째도 개혁, 둘째도 개혁, 셋째도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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