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김기연의 2루타와 조수행의 중전 안타로 일군 무사 1, 3루에서 박계범이 희생플라이를 뽑아내 1점을 더했고, 이후 2사 2, 3루에서 이유찬이 우전 적시타를 때려내 9-6으로 앞섰다.
1983년 2월생인 고효준은 42세 5개월 19일의 나이로 승리를 수확해 역대 두 번째 최고령 승리 기록을 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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