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21∼28도, 낮 최고기온은 32∼37도로 예보됐다.
세종에서는 복숭아 축제 현장을 지원 나온 관계자 2명이 무더위에 현기증과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3명이 온열질환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이날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과 광안리 해수욕장에는 30만명이 넘는 피서객이 물놀이하며 더위를 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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