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가 3연승을 달렸다.
승점 54(17승 3무 2패)가 된 인천은 2위 수원 삼성(승점 44)과의 승점 차를 10점으로 벌리며 선두를 굳건히 했다.
이랜드는 전반 13분 가브리엘의 선제골과 후반 13분 정재민의 추가골로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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