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명문클럽 FC바르셀로나가 15년 만의 방한에 앞서 우여곡절 끝에 성사된 비셀 고베(일본)와 친선경기에서 승리했다.
바르셀로나는 27일 일본 효고현 고베의 노에비어 스타디움 고베에서 일본 J리그 팀 고베와 치른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장거리 이동에 따른 피로에도 3-1로 이겼다.
전반에는 야말, 하피냐, 페드리, 페란 토레스 등이 뛰었고 후반 시작하며 레반도프스키, 올모,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서 올여름 임대 이적한 마커스 래시퍼드 등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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