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승점 3을 추가한 서울은 9승9무6패(승점 36)로 4위를 이어갔다.
후반 16분에는 린가드가 대전 골키퍼 이창근과의 일대일 기회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선방에 막혔다.
울산은 강원과의 리그 24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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