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23·강원도청)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2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사진=AP PHOTO 김우민은 27일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종목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2초60를 기록,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로는 2011년 중국 상하이 대회 박태환이 같은 종목에서 우승한 이후 13년 만에 이룬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금메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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