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이 '폭격기' 말컹(31)이 강원FC를 상대로 국내 무대 복귀 3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말컹이 K리그 무대에서 득점한 건 지난 2018년 10월20일 이후 2472일 만이다.
당시 상주 상무(현 김천)를 상대로 2018시즌 K리그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전반 25분 페널티킥으로 경남FC의 2-1 승리를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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