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최정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선두 한화 이글스를 이틀 연속 물리쳤다.
한화는 57승 3무 36패로 여전히 선두를 지켰다.
경기 전까지 프로야구 최다 연타석 홈런은 최정과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 나란히 28회를 기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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