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주민을 위한 구호품을 싣고 가자지구로 향하던 자유함대연합(FFC) 소속 선박이 이스라엘군에 또 나포됐다.
27일(현지시간) 자유함대연합에 따르면 전날 기저귀, 식량 등을 싣고 가던 이 단체 소속 한달라호가 가자지구에서 약 40해리(74㎞) 떨어진 해상에서 나포됐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 외무부는 "가자지구 해역에 불법적으로 진입하던 나바른호(한달라호의 옛 명칭)를 멈춰 세웠다"며 "모든 탑승객이 무사하며 배는 이스라엘 해안으로 옮겨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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