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27일 장관 취임 시 보유한 네이버 주식 전량을 매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 후보자는 이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인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 답변서에서 “네이버 주식은 직무와 연관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만큼 후보자 및 배우자와 장녀가 보유한 주식 전량을 조속히 매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0년 최 후보자가 장남 및 장녀에게 8억원을 각각 증여했으며 자녀들이 해당 현금으로 증여세를 직접 납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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