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맞붙고 싶다” 세기 대결에서 웃은 김광현의 희망, '시즌 실현' 가능성은 [IS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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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맞붙고 싶다” 세기 대결에서 웃은 김광현의 희망, '시즌 실현' 가능성은 [IS 포커스]

이날 김광현은 류현진(38)과의 역사적인 첫 선발 맞대결에서 6이닝 2실점 쾌투로 시즌 6승째를 따냈다.

2005년 데뷔한 류현진이 선발 등판한 경기에서 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간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27일까지 SSG와 한화는 12번의 맞대결을 소화, 잔여 4경기를 남겨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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