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는 팀 위해 헌신하는 선수, 나도 모르게 모자 벗고 인사를"…박진만 감독, 존경의 마음으로 허리 숙였다 [수원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후라도는 팀 위해 헌신하는 선수, 나도 모르게 모자 벗고 인사를"…박진만 감독, 존경의 마음으로 허리 숙였다 [수원 현장]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2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의 이름을 언급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그때 박 감독이 모자를 벗은 뒤 허리까지 숙이며 후라도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박 감독은 "그동안 많은 외국인 선수들을 겪어봤다.모든 선수가 그렇진 않지만 개인 기록이나 옵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선수들도 많았다"며 "후라도는 개인 성적도 있지만 팀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존경받아야 하는 선수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