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진 두산 베어스의 베테랑 타자 양석환이 2군으로 내려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두산은 2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양석환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두산 타선에서 중심 타자 역할을 해줘야하는 양석환은 올 시즌 64경기에서 타율 0.242, 6홈런 25타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704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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