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손흥민", "SON 전성기 생각나" 양민혁, 비공식 데뷔전서 '눈도장 쾅'→토트넘 팬들 칭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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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손흥민", "SON 전성기 생각나" 양민혁, 비공식 데뷔전서 '눈도장 쾅'→토트넘 팬들 칭찬 폭발

짧은 출전 시간이었지만 양민혁은 토트넘 팬들에게 인상을 남기는데 성공했다.

몇몇 팬은 "오늘 양민혁의 플레이 모습은 전성기 손흥민을 생각나게 한다", "미니 손흥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양민혁은 제2의 손흥민이다"라며 토트넘과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손흥민과 비교하기도 했다.

U-21 경기를 통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린 양민혁은 이번 루턴과의 친선전에 교체로 나오면서 마침내 토트넘 1군에서 비공식 데뷔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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