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2경기에서 침묵한 손흥민(33·토트넘)에게 혹평이 쏟아졌다.
이로써 토트넘은 지난 19일 챔피언십(2부 리그) 레딩전(2-0 승)에 이어 두 번째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했다.
손흥민은 2경기 연속으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침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NFL 댈러스, 전세계 프로팀 영업 이익 최다…축구 1위는 맨유
11억 들여 방문객 1만8천명, 7천만원 들여 14만명…"지역축제, '돈 보다 질'"
김우빈♥신민아, 바르셀로나 명품매장서 포착…"너무 예뻐 충격"
프로축구 포항, '다재다능 중앙수비수' 진시우 영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