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진입 도전을 이어가는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미국 마이너리그 경기에 출전했으나 부상 탓에 일찍 등판을 마무리한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톨레도 머드헨스에서 뛰는 고우석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빅토리 필드에서 열린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팀)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1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배지환이 2루 도루를 시도했을 때 포수의 송구 실책이 나오며 1사 3루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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