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경찰서는 28일부터 신청사로 이전, 업무를 시작한다.
남동서는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이전을 시작, 오는 8월 4일부터는 신청사에서 모든 업무를 개시한다.
김홍근 남동경찰서장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전 일정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이전 안내를 하고 있다”며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더욱 향상된 치안 서비스와 열린 민원 행정으로 주민 여러분께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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