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양배추라도 어떤 방향으로, 얼마나 얇게 썰었는지에 따라 음식의 맛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볶음 요리에 들어가는 양배추는 어느 정도의 식감이 있어야 제 맛이다.
양배추는 하나의 재료지만 자르는 방향과 굵기에 따라 완전히 다른 요리에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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