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 김영광의 총기 액션 ‘트리거’가 글로벌 10위로 출발했다.
지난 25일 공개된 ‘트리거’는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면서 시작되는 재난 액션 스릴러다.
극을 이끄는 두 남자는 김남길과 김영광이 연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급성 뇌출혈’ 이진호, 조용히 퇴원…‘도박·음주운전’ 재판 기일 코앞
엄정화, 올케 윤혜진 발레 무대에 뭉클 응원… “자랑스러워, 사랑해”
조정석, 두 딸 육아하다 살쪘다... “남긴 볶음밥 아까워서 먹다 보니” (그냥진구)
‘오디세이’ 100만·‘스파이더맨4’ 500만 돌파…쌍끌이 흥행 이어간다 [IS차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