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가 지역 농업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추진한 '지역 농가 판로 개척을 위한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최근 종료했다.
참여 기업인 ㈜행복푸드상자는 22일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단일 회차 시청자 28만 명을 기록하며 지역 농가 온라인 판로 개척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라이브커머스 사업으로 포항 농특산물의 인지도 제고와 브랜드 강화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