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7일 청소년 북극연구체험단 '21C 다산주니어' 학생 4명이 6박 8일간 북극 현장연구 체험에 나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북극연구체험단은 미래 극지과학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북극 연구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극지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체험프로그램이다.
체험단원으로 선발된 이혜린 학생(홈스쿨링)은 "여러 번의 도전 끝에 이번 체험단에 선발되어 매우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북극에서의 소중한 경험을 제 미래의 전환점으로 삼고, 극지를 사랑하는 다른 학생들과도 그 경험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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