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후반기 키플레이어 장현식(30)이 구위를 회복하자, 팀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장현식은 이번주 LG가 치른 5경기 중에 4차례 등판해 3승 1세이브를 올렸다.
장현식은 이번 주 4경기에서 총 5이닝 동안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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