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러시아의 여성단체들이 다양한 교류활동을 진행하며 친선을 도모했다.
이날 모임은 김정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을 단장으로 한 북한 대표단과 러시아 주재 북한대사관 간부, 예카테리나 라호바 위원장을 비롯한 러시아 여성동맹 주요 인사들과 러시아 외무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예카테리나 라호바 위원장은 "진정한 형제적나라인 조선의 여성일군대표단의 이번 방문이 두 나라 여성조직들사이의 대화와 교류, 친선협조관계발전의 중요한 계기로 될 것"이라며 "두 나라 수뇌분들에 의하여 로조(러북)친선의 불패성은 뚜렷이 실증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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