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미금로타리클럽', 가평서 수해복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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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미금로타리클럽', 가평서 수해복구 봉사

국제로타리 3600지구 미금로타리클럽(회장 유주상)회원들과 가족 등 22명이 26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경기도 가평군 북면 백둔리를 찾아 수해복구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수해복구에 나선 미금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심각한 폭우 피해를 입은 북면 백둔리 A펜션에 오전 8시에 도착해 9시간에 걸쳐 진흙으로 범벅이 된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토사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미금로타리클럽 유주상 회장은 "가평군 수해현장의 큰 피해에 마음이 아프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복구지원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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