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바로 오늘 하루, 특별 임무를 맡은 '명예 어린이 마약 감시원'.
체험이 끝난 뒤 아이들에게 '명예 마약류감시원증'이 수여된다.
지난해 8월 정식으로 문을 연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마약감시센터'에서는 매일 '명예 어린이 마약 감시원'이 배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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