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찢어지는 열상이나 출혈이 발생했을 때는 깨끗한 거즈나 천으로 상처 부위를 눌러 지속적으로 압박 지혈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응급처치다.
민간요법으로 지혈을 위해 쑥을 붙인다거나 알 수 없는 이물질을 바르는 행위는 감염 위험을 높이고 상처 회복을 방해할 수 있다.
◈ 열사병 의심 시 체온 40도 이상이면 생명 위협 야외에서 활동하다 피부가 뜨겁고 땀이 나지 않으며 의식이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체온이 40도 이상까지 치솟는 열사병을 의심해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