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힘든지 알아"…청소년 교인 추행한 파렴치 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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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든지 알아"…청소년 교인 추행한 파렴치 부목사

"피고인, 피해자들을 위해서 울면서 기도하세요, 본인 가족을 위해서만 울지 마시고요.본인 때문에 피해자들은 평생 회복되지 못할 상처를 입었을 겁니다.7년이 아니라 70년이 지나도 잊히지 않을 상처일 겁니다.".

교회 부목사의 지위에서 청소년 교인들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르고 항소심 법정에 선 A(39)씨를 향해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이은혜 부장판사가 "피해자들을 위해서 진심으로 눈물을 흘려야 할 것"이라며 질타했다.

판결에 불복한 검찰은 "교회에 다니면서 연약한 모습을 보이는 피해자들을 상담하면서 피해자들이 피고인에 의존하고, 좋아하게 되는 점을 이용해 범죄를 저질러 죄질이 매우 나쁘고, 재범 우려도 크다"며 형량을 더 높이고, 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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