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에서는 흔히 '떼배', '뗏목', '통나무배' 등으로 부르지만 제주에선 보통 '테우'라 한다.
◇ "테우타고 자리잡이…제주가 아니면 볼 수 없는 풍경".
테우를 타고 자리돔을 잡는 모습은 초여름 제주의 대표적인 풍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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