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와초 박범신문학제 및 ‘박범신 청소년백일장’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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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와초 박범신문학제 및 ‘박범신 청소년백일장’ 개최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9월 13일 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제10회 와초 박범신문학제’를 개최하며, 지역 청소년의 문학적 성장을 지원하는 ‘와초 박범신 청소년백일장’도 함께 진행된다고 밝혔다.

문학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그래도, 여전히, 글을 쓸 것이다’를 주제로 한 박범신 작가의 북토크를 시작으로, 박범신 작가의 작품을 극화한 문학 공연, ‘와초 박범신 청소년백일장’ 시상식 및 수상작 낭독회, 작가와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박범신 작가와의 만남, 그리고 소금문학관 루프탑에서 펼쳐지는 감성 루프탑 콘서트까지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된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이번 백일장과 문학제가 청소년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고, 지역 문학의 저변을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학·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재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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