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깁스-화이트가 노팅엄 포레스트와 재계약을 맺으면서, 토트넘 홋스퍼는 새로운 미드필더를 영입하려고 한다.
노팅엄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깁스-화이트와 3년 재계약을 맺었다.
토트넘은 깁스-화이트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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