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상추, 시금치 등 채소와 수박, 참외 같은 과일 가격이 치솟으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
이는 지난달 가격인 3621원보다 42.23%나 오른 액수다.
GS25의 국산 과일 매출은 62%, CU는 과일 30%, 채소 17%, 세븐일레븐은 과일·야채 30%, 이마트24는 과일 2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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