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안전안내 재난문자에는 한국어만 표기돼 약 246만명의 외국인 주민들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물론 외국인의 경우 재난·안전 앱인 'Emergency Ready App(외국인용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재난문자를 받을 수 있다.
전체 외국인 주민 5명 중 1명은 해당 언어들을 모국어로 하지 않는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네팔 등에서 온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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