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지방소멸 위기 대응 도시미래전략 컨퍼런스 개최(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가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종합 전략을 모색했다.
'위기를 기회로'라는 주제로 인구 10만 명 붕괴 현실을 극복하고 청년 유입, 생활 인구 확대, 고령사회 대응 등 정책 대안을 모색했다.
컨퍼런스는 도시·교육·돌봄 환경 개선, 문화·관광을 통한 생활 인구 확대, 청년·6차 산업 중심 지역경제 활성화 등 3개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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