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시범 운영 중인 함안복합문학관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전통문화예술 체험행사'를 내달 수요일과 목요일마다 연다고 27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 어린이 등에게 함안복합문학관을 알리기 위해 전통문화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가야읍에 들어선 함안복합문학관은 한자와 문학, 전통이 어우러진 복합문화 공간으로 지난 7월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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