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정부가 육로 국경을 통해 이웃 콜롬비아 출신 범죄자를 대거 추방했다.
콜롬비아 외교부는 26일(현지시간) 을 내고 "에콰도르 교도소에 있던 우리 국민들의 대규모 입국에 대비해 필요한 조처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며, 양국을 잇는 루미차카 국경 교량 인근에 임시 대응본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교정시설 내 과밀 수용을 완화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에콰도르 당국은 전날부터 자국 내에서 다양한 범죄를 저질러 수감돼 있던 콜롬비아 출신 주민들을 되돌려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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