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축구국가대표 왼쪽 풀백 이태석(23)이 유럽 무대로 향한다.
오스트리아 스포츠 전문 매체 ‘호이트 스포르트(Heute Sport)’는 2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이 왼쪽 수비 보강을 위해 한국인 선수를 데려온다”면서 영입 대상으로 이태석을 지목했다.
유럽축구 몸값 전문매체 ‘트란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이태석의 현재 시장가치는 75만 유로(약 12억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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