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길거리에서 지인인 20대 여성을 폭행해 손목을 부러뜨리는 등 중상을 입힌 20대 직장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일본 니가타뉴스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무라카미시 이이노에 거주하는 직장인 남성 A(29)씨를 상해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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