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고등학생을 온천으로 데려 가 마사지를 해 주는 등 성추행을 한 일본의 50대 남성 교직원이 해고된 소식이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 일본 지역 매체 사이타마신문에 따르면 지역 교육 당국은 사이타마현 남부의 한 현립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주임 실습 조교(보조 교사 개념) A(52)씨에 대해 징계 해고 결정을 내렸다.
A씨는 지난해 8월25일과 올해 3월23일 두 차례에 걸쳐 라인 앱을 통해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의 남학생에게 성행위를 암시하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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