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총 2안타에 그친 반면 삼성 타선은 1홈런 포함 15안타를 터트렸다.
이후 1사 만루서 디아즈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점수는 5-0.이어 강민호가 1타점 우전 적시타로 6-0 점수를 벌렸다.
경기 후 박진만 삼성 감독은 "선발 후라도가 멋진 피칭을 하고 있었지만 우리 타선이 점수를 뽑지 못해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양도근이 정말 중요한 순간 선제 2타점을 올려준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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