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토트넘 1군 데뷔…3부리그 루턴 타운과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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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토트넘 1군 데뷔…3부리그 루턴 타운과 0-0 무승부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양민혁은 27일 영국 루턴의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루턴 타운(3부리그)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후반 35분 미키 판더벤 대신 교체로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U-21 팀에서 예열을 마친 양민혁은 이날 루턴 타운과 경기도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고, 후반에 나와 비공식 토트넘 1군 데뷔전을 마쳤다.

이날 토트넘은 4시간 간격을 두고 프리시즌 경기를 두 차례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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