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8안타 리빙 레전드' NC 다이노스 내야수 박민우가 데뷔 첫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연승과 조기 위닝 시리즈 달성을 이끌었다.
박민우는 볼카운트 2B-2S 상황에서 바뀐 투수 김선기의 5구째 143km/h 속구를 통타해 비거리 120m짜리 우월 끝내기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NC 이호준 감독은 경기 뒤 "초반 기세 싸움에서 크게 밀리지 않았다.집중력을 유지하면 기회가 오겠다고 생각했다.박민우가 마지막 기회를 살려줬다"며 "무더위 속에서도 응원해 주신 팬들 덕분에 선수들이 집중할 수 있었다.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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