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서민재(32·개명후 서은우)가 아이 친부를 또 저격했다.
서민재는 20일 SNS에 "아이 친부는 여전히 연락 없고 나를 고소한 상태라 먼저 연락을 취할 수도 없다"며 "본인 책임이나 도리는 외면하면서 바이크·자동차 동호회를 비롯한 여러 곳에 나에 관한 비방과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있다.법적대응을 고려 중"이라고 했다.
지난해 1월 옛 연인인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과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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