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수원FC는 6승 7무 10패(승점 25점)를 기록하며 8승 3무 13패(승점 27점) 10위 안양을 바짝 추격했다.
전반 38분 지동원의 중거리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수원FC는 윌리안을 대신해 안드리고를 들여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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