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 손흥민, 캡틴으로 3부 위컴과 친선경기 선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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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손흥민, 캡틴으로 3부 위컴과 친선경기 선발 출격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으로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26일 오후 7시(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홋스퍼 웨이에서 3부리그 소속 위컴과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른다.

이적설에 휩싸인 손흥민은 지난 19일 레딩(3부리그)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후반전만 교체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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