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에서 나체 상태로 있다가 구글 거리뷰 카메라에 찍힌 아르헨티나 한 남성이 구글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해 항소심에서 승리했다.
남성의 나체 뒷모습은 구글 거리뷰에 노출됐고, 남성의 집 번지수와 도로명 등도 함께 나왔다.
1심에서는 구글 측의 손을 들어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5000억원 재산 빼돌린 고위급 관리, 사형 선고 내렸다[중국나라]
"연봉 3억도 부족해"…월세 586만원 찍은 이 도시, 어디길래
엔비디아·애플도 넘었다…삼성전자,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中 폭우·강풍·산사태로 최소 20명 사망…시진핑 "구조 총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