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에서 나체 상태로 있다가 구글 거리뷰 카메라에 찍힌 아르헨티나 한 남성이 구글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해 항소심에서 승리했다.
남성의 나체 뒷모습은 구글 거리뷰에 노출됐고, 남성의 집 번지수와 도로명 등도 함께 나왔다.
1심에서는 구글 측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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