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빈과 이나영 부부의 모습이 결혼 이후 처음으로 한 프레임에 담겼다.
두 사람은 경주 우양미술관을 찾아 아모아코 보아포의 작품을 관람했다.
이 게시물에는 박인비 부부와 지인들이 함께 미술관을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으며, 가장 눈길을 끈 건 원빈과 이나영의 투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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