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풋볼 런던' 소속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훗스퍼의 손흥민이 올여름 뜨거운 이적설 중심에 섰다.새 감독 토마스 프랭크도 그 소문에 불을 끄지 못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서는 "항상 어려운 문제다.만약 그런 상황이 온다면 말이다.지금으로서는 그가 전적으로 팀에 헌신하고 있다.훈련도 잘하고 있다.내일 경기에 나설 수 준비가 되어 있다.오랜 기간 클럽에 몸담은 선수라면 당연히 클럽이 결정을 내려야 할 문제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역시 "LAFC는 손흥민을 팀의 새로운 중심 스타로 삼기 위해 첫 제안을 이미 전달한 상태다.이제 결정은 손흥민에게 달려 있으며, 그는 조만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면담을 갖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명확히 할 예정이다.토트넘 역시 손흥민 본인의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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